인생은 만남입니다.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지식과 재능이라기 보다는 만남입니다. 누구를 만나는가는 좋은 대학에 가는 것보다,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서 끝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면서 끝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일신교회는 70년간 남대문지역을 지키며 소망을 잃은 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소망이 된 교회입니다.

         

        일신교회는 인생을 바꾸는 예배가 있고,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섬김이 있고, 한국교회에서 가장 활기찬 교회학교를 가진 교회가 되는 꿈이 있는 교회입니다.

         

        행복한 만남이 있고, 꿈과 소망을 주는 살아있는 예배가 있는 일신교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윤동규 담임 목사

         노량진교회, 양광교회 교육전도사
         모곡교회 담임전도사
         춘천중앙교회, 워싱톤감리교회, 여주중앙교회, 일신교회 부목사
         미국 Wesley Theological Seminary 졸업 (M.T.S)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박사 과정 중 (D.Min)
         아내 : 홍희정 사모
         자녀 : 윤은샘, 윤은강